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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심현 원로목사님의 칼럼입니다.
   
  한 밤중 깊은 監獄에서
  글쓴이 : lovejoy     날짜 : 20-09-03 18:14     조회 : 424    
  신실한 교회와 Christian에게 지금의 형편과 처지는
  한 밤중에 깊은 감옥에 갇혀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행16:25.

  Paul과 Silas는 예배당이 아닌 監獄에서 기도하고 찬송을 했다.
  그것도 복음을 증거를 하다가 잡혀 들어간 것이었다.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습을 전한다 하거늘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행16:21-24.

  이것이 Paul과 Silas가 목숨을 다하여 전도한 결과였다.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행16:6-7.

  Paul은 Asia로 가서 복음을 증거 하려고 하였지만
  성령께서 허락하시지 않아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한 결과이기 때문에 더더욱 괴로웠을 것이다.
  오래 전에 Europe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수련회 강사로 갔다가
  Paul과 Silas가 투옥되었던 Philippians 監獄을 방문한 적이 있다.
  지금은 監獄 터만 남아있었다.
  監獄 바닥은 돌이 깔려 있었는데 경사가 져있었다.
  경사진 바닥에 양손과 양발에 쇠사슬에 묶여있다는 것은
  참기 어려운 고통과 아픔이 아닐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 곳에서 억울함과 분함을 참고 기도하고 찬송했던 Paul과 Silas다.
  8.15광화문 집회를 시점으로 Corona19가 확산됨으로
  전광훈 목사를 비롯해서 사랑제일교회의 성도 1천여 명이 확진자로
  진단을 받고 격리 수용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여야를 막론하고 전광훈 목사를 비난한다.
  교계 원로들도 전광훈 목사를 목사로 부르지도 말라고 하며 사교의 집단으로
  매도를 하고 있다.
  어느 교단에서는 전광훈 목사를 이단시하고 있다.
  대통령 하야를 외치며 오랜 시간을 광화문광장에서 청와대 앞에서
  불철주야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으며 하나님께 대한민국을 구해 달라고
  울부짖으며 기도한 결과는 참으로 비참하다.
  이로 인하여 교회대면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비대면 예배
  교회 문을 닫게 되는 참담한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그를 향하여 그의 이를 가는도다.
  그러나 주께서 비웃으리니 그의 날이 다가옴을 보심이로다.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로다>시37:1-15.

  Paul과 Silas의 마음 판에 이 말씀이 새겨졌기 때문에
  억울하고 분한 監獄에서 기도찬송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기도찬송이 감옥 안 죄수들에게 울려퍼졌다.
  이 때 하나님기사능력표적이 나타났다.
  <이에 갑자가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행16:26.

  자다가 깬 간수가 獄門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을 하려 하였다.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행16:28.
  Paul이 큰 소리로 간수를 말렸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5:1.

  종의 멍에는 육체의 정욕을 쫓아 사는 삶을 말하는 것이다.
  Paul과 Silas는 하나님께서 獄門을 활짝 여시고 몸에 묵였던 사슬을
  다 풀어주셨는데도 그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를 않았던 것이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종노릇 하라>갈5:13.

  코로나19를 빌미로 정부로부터 교회Christian이 교회로
  예배를 드리러 가지를 못하고 각 가정에 묶여 있다.
  그러나 Paul과 Silas처럼 가정에서도 하나님을 여전히 대면하여 예배할 수 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1-2.

  Paul과 Silas처럼 우리 가정이 예배처소가 되게 하라.
  Paul과 Silas처럼 우리 가정이 기도처소가 되게 하라.
  Paul과 Silas처럼 우리 가정이 찬송을 부르는 터가 되게 하라.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2:10.
  10日의 환난을 참고 견디는 교회Christian에게 1,000年의 王國이 기다린다.
  성전에서 밤낮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날은 반드시 곧 올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이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계7:15-17.

  지금 교회 Christian이 억울함, 분함, 그리고 원망과 불평을 하지 말자.
  전광훈 목사를 정죄하고 이단과 사이비 논쟁하는 것을 집어치우자.
  교회Christian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Paul과 Silas처럼
  세상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감옥과 같은 환경에서도 큰 소리로 기도하고 찬양하자.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행16:30.
  세상이 교회Christian에게 이렇게 물을 때까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16:31.
  답은 오직 하나뿐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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