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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심현 원로목사님의 칼럼입니다.
   
  Paul의 Handicap.
  글쓴이 : lovejoy     날짜 : 20-05-11 18:00     조회 : 90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전4:15-16.

  '이 중요한 시기에 정치 무대에는 2급 배우들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용기 있는 사람은 힘이 없고, 힘이 있는 사람은 총명과 용기와 결단력이
  없기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들이 그냥 지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100여 년 전 Frederik Stiller라는 사람이 한 말이지만,
  지금 우리에게 한 말처럼 들리고 있다.
  이 혼돈된 시대에는 정직하고 확신을 가진 용기 있는 지도자가 필요한데,
  그러한 지도자를 찾아보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나라의 병폐들을 해결할 좋은 기회가 왔는데도 그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국가 지도자들의 무능력을 지켜보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교회Christian이 본받아야 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다.
  그런데 Paul은 자신을 본 받으라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이 교회Christian의 희망이다.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행14:15.

  우리가 본받아야 할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지도자이시기 때문에
  그 완전하심이 교회 Christian을 주춤하게 되고 용기가 꺾이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처럼 죄 된 본성을 지니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Paul은 우리와 같은 약점이 많은 사람이었다.
  Paul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Christian으로 존경을 받는다.
  Paul은 놀라운 개성과 능력의 소유자였다.
  Paul의 비범한 사역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무조건적인 굴복에 의해서였다.
  Paul은 보수적이면서도 급진적인 사람이었다.
  Paul은 원칙을 지켜야 할 때, 결코 융통성을 두거나 양보하지 않았다.
  Paul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새로운 방법을 거침없이 받아들였다.
  교회Christian은 결코 실패한 적이 없으신 참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영감을 얻어야 하고, 실패했으나 다시 일어난 사람 Paul로부터 격려와 위로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24.
  Paul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에 본받아야 할 사람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롬7:25.
  Paul은 곤고한 상태에서 그냥 주저앉아 푸념만 한 사람이 아니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며 일어난 사람이었다.
  '어떤 고귀한 일을 하려고 하는데, 신체적 또는 정신적 Handicap으로
  인해 방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Paul의 Handicap을 기억하라.'

  V. A. Story의 말이다.
  Paul복음을 전하면서 적당한 장소와 환경의 벽에 수 없이 부닥쳤다.
  Paul은 일행과 함께 먹고 살기 위해 불철주야 노동을 했어야 했다.
  Paul은 신체적인 Handicap으로 고통을 겪어야한 했다.
  Paul은 말을 잘하는 사람도 아니었다.
  Paul은 대중 앞에 설 수 있을 만큼 용모가 특출하지도 않았다.
  Paul의 뒤에는 언제나 거짓 교사들과 율법주의자들이 따라다니며 사역을 방해했다.
  Paul은 동역자 Barnabas와의 불화로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았다.
  <Asia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일을 네가 아나니
  그 중에는 Phygelus와 Hermogenes도 있느니라>딤후1:15.

  Paul은 가까운 사람들의 배신의 아픔을 종종 겪어야만 했다.
  <내가 수고도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고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고후11:23-28.

  Paul에게는 이렇게 신체적인 고난과 난관 그리고 마음의 짐이 컸었다.
  이러한 일들이 평생을 따라다니며 Paul을 괴롭혔다.
  <우리가 Macedonia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하지 못하였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었노라>고후7:5.

  Paul은 이렇게 끊임없이 환난을 당했지만 결코 무너지지 않았다.
  <우리가 Asia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을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길 것이며 이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고후1:8-10.

  Paul은 심한 고난과 환난을 당할 때마다 삶의 유익함을 얻어냈다.
  Paul의 한 손으로는 그 무거운 짐을 예수 그리스도께 전적으로 맡기고,
  또 한 손으로는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족한 은혜를 받아드렸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고후12:10.

  Paul은 이러한 아픔과 고통을 불행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기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여겼다.
  그래서 그 시련들은 은혜의 통로가 되었고 기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John Milton(1608-1674)은 소경이었으나 낙원을 보았다.
  George G. Byron(1788-1824)은 절름발이었지만 Alps 산을 올랐다. 
  Ludwig van Beethoven(1770-1827)은 귀머거리였지만 장엄한 Melody를 들었다.
  Paul과 같이 이들은 신체적인 Handicap으로 인해 시련과 고통을 겪었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삶과 인생은 더욱 빛이 났고 아름다웠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4:16-18.

  교회Christian이 주목해야 할 곳은 어디인가?
  지금 잠시 받는 환난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에 장애가 될 수 없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1-2.

  교회Christian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먼저 벗어 버리는 것이다. 
  그리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앞에 다가와 우리의 손을 잡아주실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가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전11:1.
  언제까지 지도자와 남 탓만을 하면서 원망과 불평으로 인생을 허비하겠는가?
  Paul처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모든 Handicap을 변명 없이 극복하고
  나부터 믿음의 선진들의 본을 받고 그리고 본을 보이는 Christian으로 변화되자.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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